공지를 서둘러 올렸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지요.

그래서 다들 문의가 빗발쳤다는...

왠지 모르게 이번주 힘이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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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구 있었어요 ㅠㅜ


지난 주 근영쌤에게 크나큰 실망을 안겨주었죠.

다들 열심히! 읽읍시다.


아무도 <리바이어던>을 읽지 않았던 관계로,

(흠.. 쓰고 보니 정말 뭐랄까... 거시기하네요.)

리바이어던은 다시 처음부터~ 9장까지 읽습니다.


<헤겔 또는 스피노자>는

4부의 '유한과 무한'까지 읽습니다.

앞에 못 읽으신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발제 하느라 여러번 봤는데,

자세하게 보면 마슈레가 정말 친절하게 얘기해준답니다! ㅎㅎ

몇번씩이나. ㅋ


발제는 제가 3부를 다시 정리를 하고,

현옥쌤께서는 4부를 해주겠습니다.

상범쌤은 <리바이어던>을 발제해 주시고,


간식은 저와 주진희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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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처음의 다짐이 필요할 것 같아서~

아자! ㅋㅋ 


암송이랑 향상된 프로포절 잊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