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일기 서편>

제목: 광인은 누구일까?

서론

●누가 광인일까?

- 노신이 <광인일기>를 쓸 당시의 중국의 상황

본론

●노신은 왜 이런 글을 썼을까

- 밤 늦게 돌아다니다 식인을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설 (X)

- 예로부터 그래왔으니 응당 먹어야 한다는 부류와 먹어선 안 된다는 걸 알지만 여전히 먹으려하는 부류

- 광인을 통해 노신이 한 말

→“사람을 먹는 게 옳은 일인가?”

→“너흰 고칠 수 있어. 앞으로 사람을 먹는 자는 세상에서 살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해.”

→“사천 년간 사람을 먹은 이력을 가진 나.”

→“아이를 구해야 할 텐데…”

●액자소설 형태의 이유

●식인이 칭하는 것은 뭘까?

- ‘식인’은 은유일까? x

- 오늘날의 정신적 식인

→“아무리 훌륭한 자라도 내가 그에 대해 몇 마디 트집을 잡으면 형은 동그라미 몇 개를 쳐 주었다. 반대로 형편없는 자를 몇 마디 싸고돌면 “기상천외한 발상에 군계일학의 재주로다” 라고 했다.”

→‘인의’니 ‘도덕’이니 하는 글자들이 비뚤비뚤 적혀 있었다. 글자들 틈새로 웬 글자들이 드러났다. 책에 빼곡히 적힌 두 글자는 ‘식인’이 아닌가!

결론

●내가 생각하는 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