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절망 모두 없는 노인의 삶

2013년 4월 7일 올림

이종규

[서론]

노인과 바다의 간단한 줄거리

→멕시코 만류에 사는 한 노인은 84일 동안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다.

→그를 따르던 소년 또한 부모님의 반대로 떠난다.

→어느 날, 노인이 바다에 나간다.

→매우 큰 청새치를 만나 며칠 동안 싸우다가 결국 그 청새치를 잡는다.

→하지만 곧 바로 상어 떼의 습격을 받는다.

→상어는 해치우지만 청새치는 이미 모두 뜯겨있다.

→노인은 집으로 돌아와 평소처럼 잠을 청한다.

→그는 사자꿈을 꾼다.

 

[본론]

-노인의 삶에 대한 희망적이지만은 않은 무덤덤함

84일간 고기를 잡지 못했음에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았음.

청새치를 잡는 도중 매우 힘든 순간에도 놓지 않음.

청새치를 상어 떼에게 모두 뜯겼음에도 좌절하지 않음.

하지만

희망을 놓지 않고 밝은 미래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그저 아무 조건 없이 살아가는 삶

절망과 포기는 무의미하기 때문

-주인공이 노인이어야 했던 이유

그저 희망 없이 묵묵히 살아가는 존재

많은 세월을 살며 가진 나름의 현명함

-사자꿈의 의미

(사자꿈을 꾸는 본문 부분 삽입)

‘노인의 힘이 차있던 과거에 대한 그리움’

‘힘있는 존재에 대한 존경’

‘지금의 처지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 이라고 봄

 

[결론]

노인이 삶을 살아가는 덤덤한 자세에 대한 나의 생각

 다소 무능력하게 나타난 노인, 무덤덤하게 사는 삶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