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비단길
2012.10.23 22:23

아쉽네요. 언젠가 러시아소설과 진하게 만날 날이 오겠지요? 대중지성 공부에 올인하겠다는 샘의 결심을 존중합니다. 물론 주제학교로 향하는 자연스런 발걸음을 애써 막진 마시구요.ㅎㅎㅎ

한 우물을 파다보면 물길은 서로 만날테니, 그 때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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